깨끗한 마음

백만년만에 내발로 찾아간 성당.
무슨 그리 잘 못한게 많은지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.
그래서 인지 오늘 강론말씀도 화답송도 다 나를 위한 말씀이다.
오늘 이 마음 변치말자.

⊙ 하느님,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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