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은 뭐를 하든지

사람은 뭐를 하든지
얼굴이 해처럼 밝아야 쓰는 법이다
심신이 환하게 둥글어야 한단다


가슴은 봄 바람처럼 난들난들
두 손은 여름 나무처럼 부지런히
머리는 가을 하늘처럼 시원하게
걸음은 겨울 들녘처럼 단단하게

댓글 1개:

  1. 2011년 참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되었지.
    직장도 옮기고 주변의 환경도 여러차례 변화가 되었으니 말이다.
    다시 2012년에 대한 삶에 일에 대한 약속을 한 만큼 예전보다 더 밝은 마음으로 힘차게 시작해야 할 것이다.
    내 얼굴이 다시 해처럼 밝아야 하고 심신이 환하게 둥글게 되찾아야 한다고!!!
    친구, 동기들의 좋은 소식 또한 나에게 힘이 된다는 것, 잊지말고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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