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0306(가해) 서울주보

[입당송]
주님, 저를 돌아보시어 자비를 베푸소서.
외롭고 가련한 몸이 옵니다.
하느님, 저의 비참한 고통을 돌아보시고, 저의 죄악 낱낱이 없애 주소서.

주님, 이 몸 보호할 반석 되소서.

시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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