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맙습니다!!!


학교 게시판 웅성웅성이 생긴 이후 도서관 직원 칭찬글이 올라 온 것은 처음이란다.
나의 공이 다는 아니였겠지만 기분은 무지하게 좋았다.
이 학생의 칭찬 한마디에 흥이 나고 신이 났었으니 말이다.
어느 새 한학기도 끝이 나고 2010학년도 2학기가 시작되었다.
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도서관 인으로서 열심히 달려보자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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