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분은 모두가 잠든 이른 새벽,
동쪽 하늘에 찬란히 빛나는 샛별을 보신 적이 있으시지요?
부지런한 사람들에게 새 아침의 희망을 안겨 주며,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
꿈을 키워 주는 그 샛별 말입니다. 아무도 보아주는 이 없어도 샛별은 자기의 자리를 지키며.
항상 그렇게 밝고 또렷하게 반짝입니다. 아니, 누가 보든 안 보든 상관없이
자신이 할 바를 묵묵히 하고 있는 까닭에 샛별의 아름다움은 더 큰 것입니다.
출처 : 고맙습니다. 사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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